롯데건설,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서 수상

'잠실 르엘' 스카이브릿지 전경.(롯데건설 제공)/뉴스1 ⓒ News1
'잠실 르엘' 스카이브릿지 전경.(롯데건설 제공)/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롯데건설은 최근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하이엔드 아파트 부문에서 '르엘(LE-EL)'로 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국내 경제·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 기업 및 기관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등이 후원한다.

롯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LE-EL)'은 2019년 론칭했다. 한정판을 의미하는 'Limited Edition'의 약자인 'LE'와 롯데의 상징으로 쓰이고 있는 접미사 'EL'이 결합된 명칭이다.

청담 르엘, 잠실 르엘 등은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각 지역의 랜드마크로 거듭났다. 롯데건설은 성수4지구에도 르엘을 제안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시그니엘, 나인원 한남 등 최고급 주거공간을 시공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기술을 결합해 '르엘'이 하이엔드 주거 문화를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wsh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