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중대재해 ZERO' 8년 연속 목표…안전보건문화 구축
'2026년도 전 현장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 개최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반도건설은 전국 전 현장에서 협력사와 함께 중대재해 8년 연속 ZERO를 위한 2026년 안전보건 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안전보건 경영방침으로 '상생, 소통, 협력 강화를 통한 안전보건 문화 구축'을 선포했다. 2026년 안전보건 목표는 '중대재해 8년 연속 ZERO'다.
세부 추진 계획은 △안전보건 평가 평균 80점 이상(Level IV) 유지 관리 △재해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 교육 지속 확대 △협력사 안전보건 시스템 구축 지원 확대(전년 대비 100% 이상) △건설장비 안전 예방 활동을 통한 결함 등급 40% 감축 △3대 다발재해 발생 건수 전년 대비 10% 감축 등을 수립했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는 "현장 안전은 체계적인 안전 시스템이 작동할 때 완성된다"며 "안전보건 문화가 현장에 완전히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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