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 서울 첫 하이엔드 '드파인 연희' 견본주택 16일 개관

일반분양 332가구

드파인 연희 투시도(SK에코플랜트 제공) 뉴스1 ⓒ News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SK에코플랜트는 오는 16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들어서는 '드파인 연희'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15일 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드파인 연희는 지하 4층~지상 29층, 13개동, 총 959가구 규모다. 이 중 33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드파인 연희는 서울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드파인' 단지다. SK에코플랜트는 차별화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

입주민은 인근 경의중앙선 가좌역을 이용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내부 순환로 연희IC를 통해 강변북로·올림픽대로 진입도 수월하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인접한 가재울 뉴타운의 생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형마트와 신촌 세브란스병원 등 쇼핑과 의료 시설 이용도 인근에 있다. 단지 바로 앞 홍제천뿐 아니라 궁동근린공원과 안산도시자연공원도 있다.

SK에코플랜트는 남향 위주의 단지를 배치한다.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세대 제외)를 적용해 통풍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첨단 스마트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프리미엄 아파트에 적용되는 라이프스타일 설루션 '홈닉'(Homeniq)을 적용한다. 스마트폰으로 커뮤니티시설 예약과 에너지관리 등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드파인 연희는 서울 대표 주거지인 연희동과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철학 만난 상징적인 단지"라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