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안산 공사현장서 근로자 1명 사망…"불도저 협착 사고"
회사 측 "모든 현장 안전점검·재발 방지책 수립"
- 오현주 기자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남광토건(001260)이 시공하는 안산시 신길2 공공주택지구 공사장에서 1일 근로자 1명이 사망했다.
남광토건은 이날 현장에서 신호수로 근무하던 근로자가 불도저에 협착되는 사고로 숨졌다고 공시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현장에 출동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남광토건 관계자는 "전 공사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oobi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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