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부산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 다음달 분양
총 12개 동 1481가구 규모…교육환경·생활인프라 강점
- 김동규 기자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대우건설(047040)은 다음달 부산광역시 동래구 일원에서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는 안락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로,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총 12개 동 148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 74~84㎡ 47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며, 면적별로는 74㎡ 20가구, 76㎡ 15가구, 84㎡A 439가구로 구성된다.
사립학교인 혜화초를 비롯해 충렬초·충렬중·충렬고·혜화여중·혜화여고 등이 인근에 밀집해 있으며,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원스톱 교육환경이 구축되어 있다.
단지는 원도심 한복판에 들어서는 만큼 입주와 동시에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홈플러스, 이마트 트레이더스, 코스트코 등 대형 유통시설을 차량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동래봉생병원과 대동병원 등 의료시설도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높다. 여기에 원동 IC·동해남부선을 통해 도심 내외 이동이 편리하며 수영강·온천천 산책로와 옥봉산 등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외관·조경·커뮤니티를 아우르는 특화 설계도 적용했다. 단지는 도시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트렌디한 외관 디자인을 도입하고, 대형 문주와 연결된 고급스러운 근린생활시설 외관을 통해 랜드마크성을 강조했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풍부하다. 피트니스와 GX룸, 골프클럽 등 운동시설은 물론, 독서실·키즈카페·공유오피스·작은도서관 등 학습 및 문화시설이 마련돼 단지 내에서 다채로운 커뮤니티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는 접근성 높은 교육환경과 사직·센텀권 핵심 생활권을 모두 갖춘 입지 장점이 커 가족 단위 실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d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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