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서비스 '2차 내부통제위원회' 개최…리스크 대응전략 심의·의결

한국도로공사서비스 2025년 2차 내부통제위원회 모습.(한국도로공사서비스 제공)
한국도로공사서비스 2025년 2차 내부통제위원회 모습.(한국도로공사서비스 제공)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2025년 제2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리스크와 대응전략안을 심의·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는 오병삼 도로공사서비스 사장을 비롯해 경영본부장, 혁신추진단장 등 주요 부서 책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현업부서가 자체 선정한 결과와 타 기관 벤치마킹 사례를 종합 분석해 총 23건의 주요 리스크를 최종 확정했다.

리스크는 앞으로 유형별·중대성·우선순위를 고려한 ‘리스크 프로파일'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오병삼 사장은 "내부통제는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과제"라며 "우수사례를 통한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d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