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하자 제로' 시공 목표…"선제적 관리·신속 조치"
- 이동희 기자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대방건설은 21일 △시공 품질 관리 철저 △하자 발생 최소화 △적극적 사후 대응 등 세 가지 기조 아래 전사적 품질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방건설은 현장 인력은 물론 본사 건축팀이 직접 전 현장을 방문해 공용부 하자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하는 게 대표적이라고 설명했다. 축적된 현장 데이터를 토대로 시공 지침을 개정하고 현장에 즉각 반영하는 한편 하자 발생 시 분쟁으로 확대되기 이전에 신속하게 대응,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얘기다.
대방건설은 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공동주택 하자 판정 상위 20개 건설사'에서 최근 6개월과 5년 누계 기준 모두 순위권 밖으로 집계됐다. 이 발표는 소비자의 건설사 신뢰도 판단에 영향을 끼치는 지표로 평가된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주거 상품의 본질은 품질과 신뢰에 있다고 보고 있다"며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침을 지속 개정하고 이를 전 현장에 반영하는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yagoojo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