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신임 임원으로 정세영 채권관리본부 부본부장 선임

정세영 채권관리부 본부장./건설공제조합 제공
정세영 채권관리부 본부장./건설공제조합 제공

(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건설공제조합이 다음달 1일자 신임 임원으로 정세영 채권관리본부 부본부장을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정세영 신임 채권관리부 본부장은 1997년 조합에 입사해 보상팀장, 감사실 선임감사역을 역임했으며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2년이다.

또 조합은 이번 본부장 선임과 함께 신길순 금융사업본부장을 경영지원본부장으로, 박공태 경영지원본부장을 금융사업본부장으로 분장을 조정했다.

wns830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