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여의도 리미티오148 입주 진행 중"
지하 4층~지상 20층, 148가구 규모
- 박기현 기자
(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반도건설이 여의도업무지구와의 접근이 용이한 '여의도 리미티오148'의 입주를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여의도 리미티오148은 지하 4층~지상 20층, 전용 23~49㎡, 도시형생활주택 132가구와 오피스텔 16가구를 합쳐 총 148가구로 조성됐다.
단지는 여의도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에 들어섰다. 여의도와 가깝고 지하철과도 멀지 않다.
또한 지하철 1·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과 1호선 영등포역과 거리가 가깝다. 신길역을 이용하면 여의도역까지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영등포역은 신안산선 광역철도 복선 전철 개통이 예정돼 있다.
반경 1㎞ 안에 이마트, 여의도 파크센터,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하고 있다. 단지 바로 앞 중마루 공원을 비롯해 영등포공원, 여의도샛강공원 등과도 가깝다.
단지는 여의도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조망권이 확보되는 옥상에 '스카이 피트니스'를 비롯해 '스카이 라운지', '공유주방' 등이 마련됐다.
masterk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