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학세권 입지에 오피스텔 '지산리세스빌' 공급
식사동 일대 오피스텔 96실, 도시형 생활주택 15실 조성
- 박승희 기자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일산 명문 학군이 형성된 식사동 일대에 신규 오피스텔 '지산리세스빌'이 공급된다.
19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지산리세스빌은 지하 6층~지상 22층 규모로 근린생활시설(상가)과 오피스텔 96실, 도시형 생활주택 15실로 구성된다.
모든 호실에 복층 설계가 적용되며 1.5룸 또는 2룸 타입으로 설계됐다. 1.5룸의 전용 면적은 29㎡(9평형)이며 2룸의 전용 면적은 49㎡(15평형)이다.
빌트인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홈IOT, 시스템 에어컨 등 다양한 가전이 무료 옵션으로 제공된다.
단지가 위치한 일산 식사동 주변으로는 고양국제고, 저현고 등 명문 고등학교를 비롯해 양일초·중학교 및 원중초등학교 등의 교육시설이 자리 잡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자연스럽게 명문 학군이 형성되며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의 고사를 기억하는 학부모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상황"이라며 "집 근처에 문화 생활을 비롯한 소비생활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산리세스빌 오피스텔은 위시티자이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뿐만 아니라 동국대일산병원, 백병원, 국립암센터 등 의료시설과도 인접하다.
또한 GTX-A 노선 대곡역이 들어서면 GTX-A 대곡역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단 14분대, 삼성역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식사선 트램이 개통되면 GTX-A는 물론 지하철 3호선과 대곡소사선 등 고양시 일대의 6개의 철도 교통망과 연결된다.
분양 관계자는 "수도권 일대의 100가구 이상 오피스텔은 전매 제한에 걸린 상태이지만 지산리세스빌은 96가구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러한 제한을 벗어나 있다"며 "소유권 이전등기 전 전매 등 자금의 유동적인 운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산리세스빌 분양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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