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다음달 제주 서귀포서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공급
전용 84~210㎡ 총 503가구
- 신현우 기자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한화건설은 다음달 제주 서귀포시 일대에 짓는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5층, 29개동, 전용면적 84~210㎡ 총 503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로 △84㎡ 112가구 △99㎡A 130가구 △99㎡B 40가구 △99㎡C 5가구 △99㎡D 2가구 △120㎡ 3가구 △125㎡ 79가구 △136㎡ 119가구 △137㎡ 2가구 △210㎡ 11가구 등이다.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판상형 설계가 적용된다. 가구 내부 월패드·전원 스위치 등에는 포레나만의 인테리어 디자인 ‘포레나 엣지룩’을 선보이며 손끼임 방지를 위해 한화건설이 특허 출원한 ‘포레나 안전도어’가 마련된다.
입주민의 동선을 고려해 총 4곳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며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게스트하우스, 작은도서관, 북카페, 독서실, 세탁카페 등이 마련된다. 어린이집과 경로당 등도 들어선다.
단지는 제주영어교육도시 인근에 위치하며 이 지역 주요 상업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4년 하반기 예정이다.
이중석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제주 내에서도 투자가치와 주거 선호도가 높은 제주영어교육도시 인근에 들어선다”며 “포레나 만의 특화설계와 완성도 높은 상품성으로 지역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hwsh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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