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ENG,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분양 중
청량리역 6번 출구 초역세권 단지…풍부한 인프라 높은 배후 수
- 이동희 기자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20-56, 60번지 일원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위주로 구성한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를 분양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단지는 바로 앞 1호선·분당선·경의중앙선 등 현재 6개 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과 여러 노선의 버스 정류장이 있어 유동 인구가 많다. 또 인근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서울시립대 등 대규모 편의시설과 대학이 있어 풍부한 배후 수요를 자랑한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3층 3개 동 전용면적 37~84㎡ 총 486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37㎡ 19실 △38㎡ 38실 △53㎡ 76실 △56㎡ 19실 △59㎡ 19실 △71㎡ 1실 △84㎡ 314실이다. 이 가운데 53㎡ 타입은 3베이(Bay), 84㎡ 타입은 4베이의 아파트형 평면으로 설계했다.
단지는 풍부한 인프라와 높은 배후 수요를 자랑한다.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롯데마트 청량리점, 홈플러스 동대문점, 약령시장, 경동시장, 청량리종합도매시장, 청량리농수산물시장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간데메공원, 용두공원, 홍릉근린공원, 답십리공원, 배봉산근린공원, 청계천, 중랑천 등 쾌적한 환경을 갖췄고 주변에 경희대병원, 한양대병원, 서울삼육병원, 서울성심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이 있다. 반경 3km 안에 서울시립대, 고려대, 성신여대, 한양대, 경희대, 한국외국어대, KAIST 등 7개 대학이 있어 교수, 연구원, 교직원, 학생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는 구 성바오로병원 개발사업지에 들어선다. 이 일대는 서울 동북부 최고의 교통 요지로 꼽힌다. 청량리역은 현재 1호선·경원선·분당선·경의중앙선·경춘선·KTX강릉선 등 총 6개 노선이 지난다. 종로·광화문, 강남, 잠실,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 출퇴근에 유리하다. 단지는 청량리역 6번 출구 바로 앞 초역세권 입지다. 여기에 GTX B·C노선과 강북횡단선(추진 중), 면목선(추진 중) 등도 계획돼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나아질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는 주거용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도 공급한다. 근린생활시설은 A블록과 B블록 2개로 청량리역 6번 출구 바로 앞 왕산로 7차선 대로변 입지에 들어선다. 시설은 수요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해 주변 근린생활시설과 연계한 스트리트형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청량리역 6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입지가 우수하고 백화점,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까지 고루 갖췄다"라면서 "청량리역 일대가 지속해서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데다 GTX 등 대형 개발 호재까지 많아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 모두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동대문구 신설동 92-62에 마련돼 있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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