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래미안', 대한민국 주거문화 패러다임을 바꾸다

브랜드경쟁력·고객만족도·서비스품질 등 명실상부 1위 브랜드

삼성물산의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 로고ⓒ 뉴스1

(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은 지난 2000년 '자부심'(Pride)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론칭한 이후 대한민국 주택 업계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혁신적인 상품 개발과 선도적인 주거 서비스, 고객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새로운 마케팅 활동으로 ‘최초의 브랜드, 최고의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며 아파트 업계에 새로운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다.

래미안은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NBCI) 17년 연속 1위, 국가고객만족도(NCSI) 22년 연속 1위,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18년 연속 1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최고의 주거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삼성물산의 대표 시공 단지 중 하나인 '래미안 첼리투스'./사진제공=삼성물산ⓒ 뉴스1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래미안의 노력은 신상품 개발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웨어러블(착용형) 기기를 적용한 아파트 출입 시스템인 ‘웨어러블 원패스 시스템’(Wearable One Pass System)을 도입하고, 2019년에는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기술과 주거 시스템을 결합한 ‘래미안 IoT 플랫폼’을 자체 개발해 입주자의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래미안은 또 '입주 전 고객에게 믿음을 주고, 입주 후에는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을 고객 만족의 핵심으로 삼고 품질개선 및 서비스를 향상하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를테면 입주 5개월 전부터 세대 마감 관리를 지원하고, 고객의 시각에서 세대 내부 시공 상태와 품질을 자체 점검하는 ‘전수 점검’, 고객이 입주 전 직접 방문해 입주할 아파트의 시공 상태를 확인하고 불편사항을 접수하도록 하는 ‘입주자 사전 점검’ 등의 품질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래미안은 고객들의 사랑을 바탕으로 2015년부터 미분양 재고가 전혀 없는 ‘미분양 제로’의 진기록을 이어가고 있다"며 "2020년에도 서울, 부산 등에서 우수한 입지, 혁신적인 주거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jhku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