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단독주택단지 ‘리버써밋 포스힐’ 남양주 다산신도시 분양

한류스타 김재중씨 직접 계약으로 눈길

ⓒ 뉴스1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금하씨앤디와 미르플래닝이 공급하는 단독주택단지 ‘리버써밋 포스힐’이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 분양을 진행 중이다.

‘리버써밋 포스힐’은 전원생활의 쾌적함과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단독주택의 장점과 아파트의 편의성을 갖춰 인기가 높은 블록형 단독주택단지로 보안과 편의시설, 단지 정비가 우수하다.

또한 다른 세대와 구분돼 사생활 노출 위험이 없어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한류스타 김재중씨가 아파트에 거주하는 부모님께 마당이 있는 친환경 단독주택을 지어드리기 위해 ‘리버써밋 포스힐’의 홍보관에 직접 내방해 분양 계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지는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E-1블록에 대지면적 2만5232㎡(7633평), 전용면적 366~477㎡, 최고 3층 규모로 단독주택단지 50필지를 조성해 분양 중이며 계약자가 원하는 대로 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개인이 100% 토지를 소유할 수 있고,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으며, 전매제한도 없어 재산 가치에 유리하다. 또한, 청약통장이나 순위와 무관하게 누구나 신청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제1금융권에서 담보대출도 가능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리버써밋 포스힐’은 복잡한 법령과 건축지식 없이도 쉽게 분양을 받을 수 있는데다, ‘포스힐’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타운하우스 및 단독주택 전문업체인 포스홈종합건설 등 계약자가 원하는 시공사를 직접 선정해 주택을 지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기존의 획일적인 공동주택이나 땅콩주택과 달리, 기호에 따라 전원주택 건축가로 유명한 3명의 추천 설계사(정승이&김은경, 김창균, 조성욱)를 통해 차별화된 설계를 의뢰할 수 있으며, 직접 다른 설계사에게 맡길 수도 있어 원하는 대로 주택을 건축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사업지인 다산 지금지구 E-1블록은 한강 및 왕숙천과 인접한 수세권에 더해 황금산에 둘러싸인 입지로 숲세권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다. 인근에 중앙선 도농역과 지하철 8호선 다산역(2022년 개통), 각종 버스노선 등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최근에는 GTX-B노선 추진 및 남양주시와 하남 미사지구를 잇는 수석대교 개통 예정 등 교통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리버써밋 포스힐’의 분양 홍보관은 경기 남양주시 제일프라자 502호에 있으며, 현장전망대는 남양주시 다산동 반도유보라 메이플타운 2.0 상가 2층에 위치해 있다. 현재 업계 최초로 LG전자와 제휴하여 9월말까지 계약자나 가계약자에게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제품인 LG시그니처 등 10개 품목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