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고양지축지구 상업용지 10필지 공급…"역세권 입지"
- 이동희 기자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고양지축지구 상업용지 10필지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필지당 전용면적은 1014~1721㎡며 건폐율 70%, 용적률 450~600%다. 공급 예정가격은 3.3㎡당 1667만~2115만원이다.
지하철 3호선 지축역과 도보 5분 거리의 역세권 입지며 고양삼송지구와 은평뉴타운을 연결하는 도로와도 가깝다. 고양지축지구는 오는 8월부터 연말까지 2300가구가 입주한다. LH는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신시가지 핵심 입지라고 설명했다.
공급 일정은 7월 1일 LH 청약센터를 통한 입찰 및 개발, 7월 8~12일 계약 체결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이며 대금납부조건은 3년 유이자 할부조건으로 계약금 10%, 중도금 6개월 균등분할 납부다.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를 참고하거나 LH 고양사업본부 판매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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