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밸 인기에 ‘타워더모스트 우정혁신도시’ 오피스텔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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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은 지난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됐다. 실제 52시간 단축 근무제가 시행되는 등 사화적 변화가 이뤄지면서 근무시간 이외의 시간을 자신을 위해 활용하는 직장인들이 급증하는 추세다.

이에 주거 트렌드 역시 큰 변화를 맞이했다. 직장과 인접한 직주근접 오피스텔에 임차 수요가 몰리고 있는 것이다. 직주근접 단지는 출퇴근의 피로감이 적은 것은 물론, 통근 시간 단축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울산 우정혁신도시에 건립된 ‘타워더모스트 우정혁신도시’ 오피스텔도 워라밸을 누리기 좋은 직주근접 오피스텔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현재 임대지원센터를 열고 임차인을 모집 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3층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21~27㎡, 총 648실이 공급된다. 타입별 심플&모던(전용22㎡ A타입, 21㎡ A-1타입), 리프레시&럭셔리(전용27㎡ B타입), 스마트어반(전용26㎡ C타입) 등이 마련돼 취향에 따른 주거공간 선택이 가능하다.

각 세대에는 풀퍼니시드 시스템과 냉장·냉동고, 전기쿡탑, 레인지후드, 드럼세탁기 등 빌트인 생활 가전이 적용돼 입주 비용 부담을 덜 수 있고, 생활이 편리하다. 지상 1층부터 3층에는 유럽형 광폭테라스 상가가 조성된다.

2.7m(우물천장 포함 2.85m)로 높은 천장은 개방감이 우수하다. 일부 타입에는 2개소 이상의 대형 환기창이 적용돼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50㎝의 상부 수납공간이 적용됐고, 보일러실과 실외기를 제외한 내부 공간도 눈길을 끈다. 소형 오피스텔에서 보기 힘든 크기의 고급 멀티 테이블도 각 세대에 설치됐다.

책상, 화장대, 식탁 등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해 우수한 공간 활용도를 선사한다. 상부 수납장과 하부 수납장이 적용돼 의류뿐만 아니라 다양한 물품 보관이 가능한 옷장도 빌트인이다. B·C타입에는 꿈의 드레스룸으로 불리며 인기가 좋은 워크인 클로짓(WALK-IN CLOSET)도 적용돼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타워더모스트 우정혁신도시는 동서로는 태화강 및 울산 도심을 조망할 수 있고, 남으로는 태화강, 북으로는 함월산을 조망할 수 있어 동서남북 모든 방향에서 조망이 탁월하다. 2면 개방형 구조가 도입된 일부 호실에서는 태화강과 함월산, 도심 조망이 확보되며, 채광과 환기도 우수하다.

주차관제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차량번호 자동인식 시스템, 셉테드(CPTED)범죄예방설계 등 안전을 위한 다양한 보안 시스템도 갖췄다.

원격 난방제어 시스템, 대기전력차단 시스템, 24㎜ 로이복층유리도 설치돼 관리비도 절감된다. 고효율 바닥 슬래브 및 완충재 적용으로 층간 소음도 줄였고, 상업시설의 주출입구 및 동선을 분리해 입주민의 사생활도 보호된다.

우정혁신도시 중심 입지에 건립돼 차로 30분 내에 울산 전역으로 이동할 수 있어 교통망도 좋다. 울산IC, 울산공항, KTX울산역 등도 가깝다. 단지 주변에는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쇼핑, 엔터테인먼트, 레저시설 등의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우정혁신도시는 현재 고용노동부, 한국석유공사, 에너지경제연구원,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9개 공공기관이 이전을 마쳤다. 오는 3월에는 한국에너지공단이 입주할 예정으로 이전율은 100% 예정이다. 지역 내 산학연구 클러스터도 조성을 앞둬 직주근접 오피스텔의 장점이 강화되며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단지 내 상가 ‘TTM스퀘어 그랑테라스’도 임차인 모집이 한창이다. 우수한 집객력과 큰 부담인 권리금이 없는 신규상가로 지상 1층 42개 점포, 지상 2층 30개 점포, 지상 3층 10개 점포, 총 82개 점포가 입점한다. 상업시설은 유럽형 스트리트 테라스형 상가로 조성된다.

타워더모스트 우정혁신도시의 임대지원센터는 울산 중구 우정동에 있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