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움하우스, 고급 오피스텔 '더 라움 펜트하우스' 357실 분양
안전보안시스템·최고급 마감재 적용…선호도 ↑
4.5m 층고 설계로 개방감 확보, 한강 조망권 갖춰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트라움하우스는 이달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고급 소형 펜트하우스 '더 라움 펜트하우스'를 분양한다.
6일 트라움하우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6층 지상25층 전용면적 58∼74㎡ 357실로 들어선다.
트라움하우스는 1991년 설립돼 고급주택을 공급한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다. 실제 서초둥 서리풀공원 인근에 '트라움하우스 5차'를 선보였다. 최고급 인테리어와 마감재를 적용해 눈길을 끌었다. 안전·보안시스템을 갖춰 선호도 높은 단지로 주목받으면서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이라는 명성을 13년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4.5m에 달하는 높은 층고로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를 꾀한다. 거실 전체를 통유리로 설계해 남산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지상 4층엔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가 마련된다.
입주민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도 특징이다. 서울 역삼동에 있는 공연장 라움아트센터 행사 초대와 VIP 할인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단지 주변은 기존 공장 건물 모습을 살린 문화예술 복합공간이 조성되고 있다. 고급 주상복합단지가 들어서면서 주거가치도 높아지고 있다. 한강과 인접해 있는 데다 성수·잠실대교를 통해 강남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입지가 장점이다.
분양 관계자는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차별화된 설계로 주변 주거문화를 주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소형 주거상품 공급 소식에 고급주택 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passionk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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