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미사강변 푸르지오' 10월 분양

'미사강변 푸르지오' /사진제공=대우건설© News1
'미사강변 푸르지오' /사진제공=대우건설© News1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대우건설이 10월 중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서 '미사강변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지하 1층, 지상 15층~29층 15개동 규모다. 전용74㎡ 197가구, 84㎡ 991가구 등 1188가구로 이뤄졌다.

미사강변도시에서 민간이 공급하는 최초의 브랜드 아파트다. 중심상업지역과 하남종합운동장이 가깝다. 단지 인근으로는 초·중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하남고교가 도보권에 위치했다.

지하철 5호선 연장구간 미사역(착공 예정)이 단지와 인접했다. 43번 국도를 이용하면 서울동부권, 강남권, 하남시가지 진·출입이 편하다.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부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우수하고 미사 IC를 통해 서울춘천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전용74㎡ 타입에는 주방대형수납공간(발코니 확장시, 74C 제외)이 제공된다. 84㎡ 타입에는 주방대형수납공간(발코니 확장시)과 드레스룸이 제공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00만원대로 책정될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내달 초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 출구 앞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6년 4월 예정이다. 1899-1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