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수요 증가"…쿠첸, 쿠팡 '와우 멤버스데이' 출격

11일 단독 브랜드데이 운영…에어프라이어·제습기 등 대표 가전 혜택

쿠첸이 쿠팡 연중 최대 쇼핑 행사 '와우 멤버스데이'에 참여해 '121 밥솥'을 비롯한 대표 주방·생활가전을 특별 혜택가에 선보인다. (쿠첸 제공)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최근 고물가와 무더위 영향으로 집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이른바 '집밥' 수요와 여름철 계절가전 수요가 함께 늘면서 가전업계도 온라인 쇼핑 행사를 통한 판촉 경쟁을 강화하고 있다. 쿠첸 역시 이번 행사에서 주방가전과 제습기를 함께 선보이며 여름철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쿠팡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행사 '와우 멤버스데이'에 참여해 대표 제품을 특별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와우 멤버스데이'는 쿠팡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브랜드별 할인과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쿠첸은 이번 행사에서 메인 브랜드로 참여해 '121 밥솥'을 비롯한 대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오는 11일에는 단독 브랜드데이를 운영해 추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테디셀러인 '121 밥솥'과 '5L 에어프라이어', '퓨어슬립 제습기' 등 여름철 활용도가 높은 가전을 특별 혜택가에 선보인다. 무더운 날씨에도 간편한 식사 준비를 돕는 주방가전부터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는 계절가전까지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제품인 '121 밥솥'은 업계 최초 2.1초고압 기술을 적용해 취사 온도를 121도까지 높인 것이 특징이다. 쿠첸 밥맛연구소 연구 결과 서리태 기준 식감을 33% 개선했으며, 강력한 초고압 취사로 잡곡도 백미처럼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한다.

쿠첸 관계자는 "쿠팡 와우회원들이 쿠첸의 대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yoong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