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차, 루이비통과 협업해 럭셔리 고객 경험 강화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내 루이비통 전시장인 '비저너리 저니, LV 더 플레이스 서울'의 모습(자료사진. 루이비통 제공). 2026.7.6.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국내 1위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 한성자동차는 루이비통과 협업해 멤버십 '클럽한성' 고객을 대상으로 한 럭셔리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루이비통은 최근 자사 VVIP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전시 행사 '사보아 레베'와 감각적인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테라스 파티에 클럽한성 고객들을 초청했다.

김마르코 한성차 대표는 "루이비통과의 협업은 클럽한성이 자동차 브랜드의 고객 멤버십을 넘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eongs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