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2030청년자문단 3기 위촉…정성호 "청년 목소리 더해달라"
- 최동현 기자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법무부는 2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3기 법무부 '2030 청년자문단'(청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만 19세~만 39세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자문단은 법무부 주요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청년층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3기 청년자문단은 대학(원)생·청년인턴·대학교수·교사·직장인 등 각계각층의 청년 26명으로 구성됐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국민이 안전한 나라,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혁신 법무행정에 청년의 목소리를 더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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