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초등학생 30명 대상 2박3일 미래인재캠프

(도봉구 제공)
(도봉구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도봉구는 오는 8월11일부터 13일까지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리는 미래인재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학교와 학원 중심의 일상에서 벗어나 또래와 함께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협동심과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관계형성 활동 △공동체 활동 △도전활동 △천체관측 △팀별 미션 수행 △레크리에이션 △포토엔티어링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또래 간 협력과 문제 해결 과정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참가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리더십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모집 대상은 도봉구 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30명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도봉구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b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