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뉴이프, 아이티센그룹과 상조서비스 업무협약
- 김재현 기자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대교뉴이프는 IT 서비스 기업 아이티센그룹(이하 아이티센)과 맞춤형 상조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티센 임직원 대상 체계적인 장례 지원과 맞춤형 상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MOU다.
대교뉴이프의 아이티센 전용 상조서비스는 장례 접수부터 의전, 사후 지원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것이 특징이다.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전화·문자·ERP 시스템을 통한 상담과 장례 접수가 가능하며 전문 장례지도사 즉시 출동 서비스도 지원한다.
장례 발생 전에는 무료 사전 상담과 영정사진 무료 제작, 장례식장 동행, 봉안시설 현장 답사 등을 제공하고 장례 진행 중에는 고인 특수 메이크업, 꽃관 장식, 종교별 맞춤 의전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장례 이후에는 장례지도사가 사후 행정 절차와 관련된 컨설팅까지 제공해 유가족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대교뉴이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기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필요한 순간에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기업 맞춤형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확대하며 고객 중심의 상조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kjh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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