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고 1·2 대상 진로진학 상담 교사 배영준 초청 강연

(관악구 제공)
(관악구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관악구는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맞춰 '합격을 부르는 자신만만 1등급 학생부 만들기' 특강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정시 학생부 정성평가 반영 대학 증가에 따라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학생부 관리 전략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구는 대입 필독서 '1등급 주제탐구 세특' 저자이자 강사인 배영준 보성고 선생님을 초청한다. 배 강사는 전국 교육청 진로 진학 연수와 국내 대학 입학사정관 연수·자문을 진행하는 공교육 입시 전문가다.

강연에서는 △대학이 요구하는 인재상 △주요 과목별 주제탐구 방법 △실전 작성 전략 △고교학점제 시대의 학생부 관리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특강은 다음 달 19일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수강을 원하는 고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는 11일 오후 6시부터 관악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b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