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가정의 달' 맞아 토요콘서트 '최현우의 매직쇼' 개최
내달 2일 서초문화예술회관서 진행
- 신건웅 기자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서울 서초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 달 2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서초토요콘서트 '최현우의 매직쇼'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온 가족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된 '최현우의 매직쇼'는 국내 대표 마술사 최현우가 선보이는 환상적인 매직 퍼포먼스를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마술 공연을 넘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무대로 구성했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유쾌한 연출로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초구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사계절 내내 구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축제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절별·테마별 문화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도시 서초'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서초토요콘서트 '최현우의 매직쇼'가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즐거움을, 가족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e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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