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공부는 쓸데없는 질문에서 시작"…비상교육 오투, 궤도와 콜라보
- 조수빈 기자

(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에듀테크 전문 기업 비상교육이 과학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과학 참고서 '오투'와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함께한 특별 콜라보레이션 강연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과학의 날을 맞아 지난 25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과학 공부는 쓸데없는 질문에서 시작한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약 350명이 참석했다.
강연에서 궤도는 일상 속 작은 질문이 과학적 사고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또 과학자들의 흥미로운 사례를 바탕으로 '질문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비상교육의 대표 과학 참고서 오투는 누적 판매 3000만 부를 돌파한 초·중·고 과학 참고서 1위 브랜드다. 이번 강연은 오투가 지향하는 쉽고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였다.
허보욱 비상교육 콘텐츠 컴퍼니 대표는 "과학을 대표하는 브랜드 오투와 궤도의 만남을 통해, 많은 분들이 과학 공부의 본질을 이해하고 과학 공부를 흥미롭게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습자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ch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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