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오세훈 서울시장, '2026 이순신 축제' 개막식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2026 이순신 축제' 개막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2026 이순신 축제' 개막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오후 이순신 탄생 481주년을 맞아 중구 이순신 생가터 일대에서 열린 '2026 이순신 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순신 축제는 이순신 장군의 탄생을 기념해 퍼레이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지역 대표 참여형 행사로, 중구청이 주관한다.

오 시장은 "이순신 장군의 숭고한 정신을 온전히 기릴 수 있도록 남산골 한옥마을에 '이순신기념관'을 건립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장군님의 기개를 느끼고 자부심을 갖도록 하겠다"며 "중구가 이순신 장군 탄신지로 전 국민에 각인되는 그날까지 서울시와 중구가 동행하며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2026 이순신 축제' 개막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ke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