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몬스·전도연 18년 동행…'좋은 휴식은 에몬스럽게' 캠페인 진행
프리미엄 웰니스 공간 제안 초점…AI 활용 영상미 강화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종합가구 브랜드 에몬스는 2008년부터 인연을 이어온 전속모델 배우 전도연과 손잡고 '좋은 휴식은 에몬스럽게'라는 콘셉트의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단순한 가구를 넘어 편안함과 품격을 갖춘 프리미엄 웰니스 공간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에몬스 관계자는 "캠페인 영상은 거실과 침실, 다이닝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주거 공간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며 "하이엔드 매트리스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수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부각했다"고 말했다.
에몬스는 광고 제작 과정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몰입감 있는 영상미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에몬스 관계자는 "집이라는 공간의 본질인 휴식의 질에 주목했다"며 "제품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결합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했다.
ideaed@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