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李대통령 "북미관계 진전에 韓정부 역할 있어…패싱 우려 안 해도 돼"한재준 기자2026.09.18 오전 11:18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