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민정수석, 중수청 개청준비단 방문…준비 상황 점검

한찬식 민정수석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23 ⓒ 뉴스1 허경 기자
한찬식 민정수석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23 ⓒ 뉴스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한찬식 신임 청와대 민정수석이 1일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을 방문해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중수청은 검찰 수사·기소 분리를 골자로 하는 검찰개혁에 따라 행정안전부 산하 수사기관으로 설립된다.

중수청은 10월 초 출범을 앞두고 있지만, 관련법인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돼 있는 등 조직 개편에 속도가 나지 않아 목표 시한을 맞추지 못할 거란 우려가 나온다.

hanantwa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