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용범 "대미 협상 데드라인 안 둬…시한 때문에 원칙 희생 없다"심언기 기자, 한병찬 기자2025.09.25 오전 06:02업데이트 2025.09.25 오전 06:02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