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지선 선거종합상황실 개소…선거관리 본격화
3팀 9반 32명 편성…CCTV 통합관제·장비 수급 등 담당
노태악 "성공적 선거관리 위해 최선 다하자" 당부
- 김세정 기자
(서울=뉴스1) 김세정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6·3 지방선거 선거종합상황실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관리 체제에 들어갔다.
이날 경기 과천시 선관위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상임위원, 허철훈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노 위원장 등은 사전투표용지 교부부터 투표지 분류 및 심사까지 선거장비 시연에 참여했다
선거종합상황실은 지난 23일 운영을 시작했다. 3팀 9반 32명으로 편성돼 △절차사무 총괄·지원 △사전투표함 등 보관장소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사건·사고 대응·처리 △선거장비 수급·운영 등을 맡는다.
노 위원장은 "오늘 개소식은 지방선거를 엄정중립의 자세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하겠다는 우리 위원회의 의지를 국민에게 보여주는 자리로, 성공적인 선거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철저히 준비하자"고 당부했다.
liminallin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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