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장동혁 "보수재건 첫걸음은 당 기강 확립…더 미룰 수 없다"김일창 기자, 박기현 기자2026.06.24 오후 02:39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