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김제·부안갑 재선거, 민주 김의겸 후보 당선 유력

4일 오전 1시 53분 기준 24.87% 개표…82.47% 득표
국민의힘 오지성 17.52% 득표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군산·김제·부안갑 후보가 13일 전북 김제시 새만금33센터에서 열린 새만금 비전 현장간담회에서 정책 건의를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유경석 기자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일 치러진 전북 군산·김제시·부안군갑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김 후보는 4일 오전 1시 53분 기준 24.87%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82.47%인 2만4260표를 얻어 17.52%(5156표)를 득표한 오지성 국민의힘 후보를 1만9104표 차로 앞서 있다.

cho1175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