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내일 아내와 사전투표…서울시청 인근 투표소에서
서울 중구 소공동 행정복합청사 방문 예정
- 정지윤 기자
(서울=뉴스1) 정지윤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서울 중구 소공동에서 투표에 나선다.
28일 정 후보 캠프에 따르면 정 후보는 오는 29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중구 소공동 행정복합청사에서 사전 투표를 할 계획이다.
이날 투표장에는 정 후보의 배우자 문혜정 씨가 동행해 정 후보와 함께 한 표를 행사할 예정이다.
정 후보 캠프는 "안전한 서울시를 위해 서울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가 필요하다"며 "사전투표 독려 차원에서 사전투표 첫날 서울시청과 가까운 중구 소공동 행정복합청사에서 사전투표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top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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