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경기지사 후보 조광한·이성배 추가 접수…전북지사는 '0명'
경기지사 양향자·이성배·조광한·함진규 '4파전'
- 손승환 기자
(서울=뉴스1) 손승환 기자 =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 추가 공모 결과, 조광한 최고위원과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가 출마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0~12일 사흘간 경기지사 및 전북지사 추가 공모를 실시했다.
당초 경기지사에는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이 출마 의사를 밝혔고, 전북지사에는 아무도 후보 신청을 하지 않았다.
특히 전북지사는 이번 재공모에도 추가 접수자가 없었다고 공관위는 밝혔다.
공관위는 "향후 서류·면접 심사와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 평가해 경선 여부 등 최종 후보 선출 방식을 결정할 방침"이라며 "구체적인 진행사항은 당 홈페이지 및 언론 공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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