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에 당정 간담회…국내외 영향·정부 대응 등 논의
민주당 외통위원·외교부 참석
- 서미선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3일 간담회를 열어 국내외 영향을 파악하고 대응책 논의에 나선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이란 사태 관련 당정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최근 긴박한 상황에 놓인 이란 사태와 관련해 민주당 소속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 외교부 당국자들이 머리를 맞댄다.
이 자리에선 이번 사태와 관련한 상황과 국내외에 미칠 영향 등을 파악하고 교민 안전 문제, 정부 대응 등을 논의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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