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외통위, '美 이란 공습' 관련 6일 긴급 현안질의 개최
외통위 여야 간사 합의…외교·통일 장관 참석
- 손승환 기자
(서울=뉴스1) 손승환 기자 =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오는 6일 전체회의를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관련 긴급 현안질의를 진행한다.
외통위 야당 간사인 김건 국민의힘 의원은 2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여야 간사가 6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현안질의를 갖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질의에선 이란 공습 사태 이외에도 북한 노동당 제9차 대회 등 외교·통일 관련 현안에 대한 논의가 오갈 것으로 보인다.
현안질의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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