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의장·여야 당대표, 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참석

대내외적 불확실성 속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 노력 확인

우원식 국회의장(오른쪽)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영화 '한란' 국회상영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당대표들은 13일 중소기업인들과 만나 새해 덕담을 건넨다.

정치권에 따르면 우 의장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등은 이날 오후 3시 30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리는 '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한다.

이들은 대내외적 불확실성 속에서 중소기업 관련 정책을 입법적으로 뒷받침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노력하겠단 뜻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ic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