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가락시장 찾은 정청래 "국힘,'썩은 사과'라도 비상계엄 사과하라"

정청래 대표, 1시간 30분간 청소 등 봉사활동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 종합도매시장을 찾아 낙찰 받은 과일을 옮기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 종합도매시장을 찾아 청소를 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 종합도매시장을 찾아 청소를 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 종합도매시장을 찾아 낙찰 받은 과일을 옮기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 종합도매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임세영 신웅수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 종합도매시장을 방문해 당 의원들과 경매장을 청소하고 낙찰받은 과일 상자 등을 옮겼다.

정 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1시간 30분 정도 직접 봉사하고 체험을 해보니까 우리 밥상 위에 올라오는 과일·채소가 산지 농민들의 땀과 눈물이 어려 있는 걸 우리가 먹고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산지 농민‚ 중간 상인, 도소매 상인 그리고 소비자들이 조금 더 값싸고 질 좋은 과일을 먹을 수 있는 유통 시스템을 같이 고민해 보고, 서로에게 위로와 이익이 되는 농수산물 시장 구조를 만드는데 여러 도움을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개혁 입법은 개혁 입법대로 하고 민생 현장 속으로 항상 달려 나가는 책임 있는 여당으로서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열린 최고위에서 정 대표는 국민의힘을 겨냥해 "철 지난 사과, 썩은 사과라도 좋으니 비상계엄과 내란에 대해 사과하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철 지난 썩은 사과라도 하지 않고 있는 국민의힘 이분들이 과연 국민의 자격이 있는가,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있는가 그런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 종합도매시장을 찾아 청소를 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 종합도매시장을 찾아 청소를 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 종합도매시장을 찾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 종합도매시장을 찾아 경매를 체험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 종합도매시장을 찾아 낙찰 받은 과일을 옮기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송파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서 열린 서울 민생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의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송파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서 열린 서울 민생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송파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서 열린 서울 민생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seiy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