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당정 "노란봉투법, 최종안 시간 필요…野의견 들을 것"조소영 기자, 임세원 기자2025.07.28 오전 10:07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