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내수석 오후 3시 원구성 재협상…추경 논의도
19일 협상 결렬… 李대통령 오찬회동도 빈손 종료
- 서미선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여야가 23일 오후 3시 다시 만나 현재 공석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등 위원장 자리와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본회의 일정 협상을 이어간다.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에서 회동해 이들 현안 합의를 시도한다.
양당 원내수석은 지난 19일 정부 추경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 일정 조율 및 공석인 상임위원장 배분 협상에 나섰으나 실패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22일) 여야 원내지도부를 초청해 오찬을 겸한 회동을 하며 협치 기대감도 있었으나 여야는 입장차만 확인해 사실상 빈손으로 끝난 바 있다.
smit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