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3차 대선 경선 당원투표 1일차 투표율 44.83%

국민의힘 김문수(왼쪽), 한동훈 대선 경선 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TV조선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결승 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김문수(왼쪽), 한동훈 대선 경선 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TV조선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결승 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서상혁 기자 =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3차 경선 당원 투표 첫날 투표율이 44.83%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국민의힘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3차 경선, 당원 선거인단 모바일 투표 결과 76만4853명중 34만2920명이 투표했다고 밝혔다.

2차 경선 최종 모바일 투표율인 42.13%를 소폭 상회했다.

오는 2일은 모바일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당원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ARS 투표가 진행된다.

국민의힘은 모바일 투표와 ARS 투표를 합산해 2일 최종 투표율을 고지할 예정이다.

hyu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