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2~3석 확보 가능성…이준석 '화성을'서 1위 유지중
지역구 1석··비례 1~2석 유력
- 김예원 기자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22대 총선 개표가 한창인 가운데 개혁신당이 얻게 될 전체 의석 수는 2~3석으로 예상된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개혁신당은 이번 총선에서 지역구 1석, 비례의석 1~2석을 얻을 확률이 높아 보인다.지역구 중에선 경기 화성을에 출마한 이준석 대표의 당선 확률이 높은 상황이다. 0시54분 기준(개표율 49.39%) 이 대표는 42.47%(2만5675표)로 40.40%인 공 후보를 1252표 차로 앞서 나가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개표 현황에 따르면 11일 0시50분 기준(개표율 22.82%) 개혁신당의 득표율은 3.16%(20만4153표)다. 당 득표율이 해당 추이를 유지한다면 개혁신당은 1~2석의 비례 의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그렇게 되면 소아과 의사 출신인 이주영 총괄선대위원장(비례 1번), 천하람 총괄선대위원장(비례 2번)이 당선권에 해당될 것으로 보인다.
kimye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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