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여야 지도부 대거 출동 '총력'
-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여야 지도부가 28일 내년 4월 총선의 전초전격으로 치러지는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을 맞아 캠프 출정식을 열고 총력 유세에 나섰다. 여당은 민주당 구청장 16년에 대한 심판론을, 야당은 정부·여당 심판론을 내세우며 맞붙었다.
김태우 국민의힘 강서구청장 후보는 이날 5호선 발산역 1번 출구 앞 광장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출정식에 나섰다.
이날 국민의힘 서울 강서구청장 선거대책위원회는 오전 10시 20분부터 10분간 유세곡 송출과 선거원의 피켓 유세로 사전 행사를 시작한다.
진교훈 더불어민주당 강서구청장 후보는 김 후보보다 이른 시간인 오전 9시에 5호선 화곡역 7, 8번 출구 앞 사거리 일대에서 유세를 시작했다.
출정식에는 홍익표 원내대표, 고민정·박찬대·서영교·장경태 최고위원, 조정식 사무총장, 한병도 전략기획위원장 등 당 지도부를 비롯한 현역 의원 20여명이 참석했다.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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