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여름휴가 떠난 윤석열 '반려견 안고 뒹굴'
반려견 4마리와 침대 위 누워 친근한 모습 눈길
-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휴가에 들어갔다. 윤 후보는 휴가기간 자신의 반려견 인스타그램 계정인 '토리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 반려묘들과의 단란한 모습을 공개했다.
윤 후보는 반려견 4마리와 반려묘 3마리를 키우고 있는 동물 애호가다.
반려견 써니와의 영상을 올리며 '우리 아빠 코로나 검사 음성이라고 문자 왔어요!'라는 글을 통해 코로나19 음성 결과를 밝히기도 했다.
앞서 윤 후보는 '마리와 금쩍'(쩍벌 금지)이라며 쩍벌(양다리를 넓게 벌리고 앉는 습관)을 고치는 모습, 고개를 좌우로 자주 흔드는 버릇을 반려묘와 함께 수정 중이라며 '나비와 도리도리 점검' 등을 토리스타그램을 통해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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