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 "민주당은 불안, 한국당은 부패…대안세력될 것"
"두 기득권 정당에서 답 찾지 못한 유권자들에 다가가겠다"
- 구교운 기자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바른미래당은 6·13 지방선거 60일을 앞둔 14일 "두 기득권 정당에서 답을 찾지 못하는 유권자들에게 대안세력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권성주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여당은 불안해서 싫고, 제1야당은 부패해서 싫다는 유권자들이 상당수 존재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권 대변인은 "바른미래당은 청년 광역비례대표 등 두 기득권 정당이 할 수 없던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며 "참신한 후보를 찾고 두 기득권 정당에서 탈출한 좋은 후보들도 모시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거를 앞두고 60일은 긴 시간"이라며 "지금 불리하다고 좌절하지 않고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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