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美의 전당' 울산 BB성형외과 개원..."고객만족 최첨단 서비스"
울산에 최첨단 의료 장비와 전문 의료진을 갖춘 성형외과가 문을 열었다.
울산 BB성형외과의원(대표원장 이상복)은 7일 김기현 국회의원, 김복만 교육감 등 100여 명의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가졌다.
개원식은 이상복 대표원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개원예배, 병원 및 내빈소개, 장학금 및 감사패 전달, 김기현 국회의원 축사, 김복만 교육감 격려사, 떡 케이크 절단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개원예배의 기도는 오차출 장로(극동포럼 대표)가, 찬양은 극동방송여성합창단이, 말씀은 이성택 서현교회 목사가, 축도는 양성태 태화교회 목사가 맡았다.
이상복 대표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울경 최대 규모에 걸맞은 최고의 서비스를 목표로 직원복지 확대, 다양한 교육연수 프로그램 개발, 차별화된 고객만족 서비스 등의 시스템을 설계해 나갈 예정"이라며 "BB라는 새로운 이름 안에서 우리들의 꿈을 실현하고, 고객 여러분들이 더욱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B성형외과는 이날 나눔의 경영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한다는 취지로 성신고, 옥동중 등 2곳의 학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학교별로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울산,양산)지구와도 의료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회원들에게 의료편의 제공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CG파운데이션(대표 서천관), 넷클로버(대표 손태용), 희망연구소(대표 박영은), 병원경영연구소(대표 오상택) 등의 단체에게 병원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울산시 남구 달동 현대백화점 사거리 인근에 최근 준공한 S타워 15~18층에 자리 잡은 BB성형외과는 창조, 아미, 미다스성형외과가 뜻을 합쳐 설립한 병원이다.
‘BEST OF THE BEST’라는 뜻에서 BB라고 이름 지었으며, 총면적 924㎡(약 280평)로 성형뿐만 아니라 피부, 비만, 레이저 시술까지 가능하다.
또한 경남권 최초로 도입한 3D가상성형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멸균상태에서 수술을 할 수 있는 무균수술실과 줄기세포 연구소가 들어서 있다.
특히 풍부한 임상 경험과 실력을 갖춘 이상복(전 창조성형외과원장), 신현종(전 아미성형외과원장), 윤창신(전 미다스성형외과원장), 최찬 원장 등 4명의 성형외과 전문의와 코디, 수술, 피부 관리 등 각 분야 전문가 30여 명이 환자들에게 원스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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