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울산 무거동 아파트서 불…7명 연기 흡입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27일 오전 4시 55분께 울산 남구 무거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6명과 경찰관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인력 60여 명을 동원해 약 50분 만에 이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당국은 정확한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iw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