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문화재단, '장생포하이라이트' 특별 프로그램 운영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고래문화재단이 오는 21~22일 장생포문화창고에서 '장생포하이라이트'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울산 남구가 2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장생포라이트 운영 1주년과 여름방학을 맞아 마련됐다.
21일엔 7층 야외 공간에서 무료 루프톱 요가와 '고래숨 명상', LED 포토존 등 빛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22일엔 빛을 주제로 한 마술 공연과 어린이 DJ 파티가 무료로 진행된다. 이는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내용은 장생포문화창고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래문화재단 관계자는 "여름방학의 마지막 주말, 가족과 함께 장생포문화창고에서 이색적인 여름밤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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